도시계획가
『과학기술 글쓰기』 — 이도흠, 박수밀, 우미영, 신성환, 김중철, 임유종, 조희권
[도서 소개]
과학적 사실을 단순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, 은유와 환유 등 문학적 장치를 활용해 독자와 소통하는 법을 제시합니다. 전문 용어의 나열이 아닌, 담화 관습에 대한 성찰을 통해 청중을 배려하는 '과학 스피치' 역량을 기르는 데 필수적인 지침서입니다.
[수행평가 연결 포인트]
도시계획가는 복잡한 데이터와 정책을 시민들에게 명확하게 전달해야 한다. 이 책은 과학적 사실을 문학적 표현으로 풀어내는 방법을 가르치며, 도시계획의 비전과 필요성을 효과적으로 설득하는 글쓰기 능력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. 도시 발전 계획의 목표를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, 공감과 이해를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서술하는 훈련을 할 수 있다. 도시의 역사와 미래를 담화 관습에 대한 성찰을 바탕으로 창의적으로 구성하는 데 유용하다.